알 나스르와 2년 더 계약한 호날두, 프리시즌 첫 경기부터 골 맛
호날두는 3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뢰딕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1 툴루즈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33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오른쪽 측면에서 날아온 낮고 빠른 크로스를 달려들며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 툴루즈 골망을 가른 뒤 특유의 '호우'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호날두의 동점포로 분위기를 바꾼 알나스르는 후반 31분 터진 모하메드 칼릴 마란의 역전골을 더해 2-1로 이겼다.
2023년부터 알나스르에서 뛰어온 호날두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팀을 떠날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으나, 최근 2년 재계약을 맺었다.
이어 프리시즌 첫 경기부터 득점하며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했다.
2025-26시즌은 호날두의 통산 24번째 시즌이다.
From:뉴스
인기
-
3월10일 세리에 A - 라치오 VS 사수올로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8일 K리그 1 - 김천상무 VS 전북현대 국내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0일 잉글랜드 FA 컵 - 웨스트햄 VS 브렌트퍼드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0일 AFC 챔피언스리그 - 마치다 VS 강원FC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8일 아시안컵(여) - 호주 (여) VS 대한민국 (여)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9일 세리에 A - AC 밀란 VS 인터밀란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