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풀타임'알 아인, 2-1 외다드 제압... 클럽월드컵서 아시아 구단 첫 승리
알아인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아우디 필드에서 치러진 대회 조별리그 G조 최종 3차전에서 위다드 카사블랑카(모로코)에 2-1 역전승했다.
앞서 2연패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알아인은 최종전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클럽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구단 중 승리를 챙긴 건 알아인이 처음이다.
알아인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울산 HD와 우라와 레즈(일본)는 조별리그 3전 전패로 탈락했고,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은 2무를 기록하고 있다.
알아인에 진 위다드는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박용우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알아인은 킥오프 4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반격에 나선 알아인은 전반 추가시간 코조 라바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5분 카쿠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알아인은 이후 위다드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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