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새 사령탑으로 ‘41세 젊은 피’ 로즈니어 선임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6일(현지시간) 새 사령탑으로 41세의 젊은 사령탑 리엄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32년 6월까지 6년 6개월이다.
잉글랜드 출신의 로즈니어 감독은 현역 시절 브리스톨 시티를 시작으로 풀럼, 레딩, 홀시티, 브라이튼을 거친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포지션은 풀백이었고 2007-08시즌 설기현과 트레이드돼 레딩에 합류한 바 있다.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 로즈니어 감독은 2022년 웨인 루니 감독을 대신해 더비 카운티의 감독대행을 맡았고, 이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헐 시티, 이후 2024년부터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를 지휘했다.
로즈니어 감독은 스트라스부르 재임 기간 탁월한 성과를 냈다. 부임 첫 해 팀을 리그 7위에 올려놓아 UEFA 콘퍼런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한 것.
특히 로즈니어 감독은 스트라스부르에서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성과를 냈는데, 이 부분이 첼시 지휘봉을 잡게 된 결정적 이유로 통한다. 그도 그럴 것이 첼시의 선수단 또한 프리미어리그에서 매우 어린 편에 속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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