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천안 1-0 꺾고 선두 질주…수원삼성과 승점 5점차
부산은 10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천안시티에 1-0 승리했다.
전반 19분에 터진 김현민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웃었다.
승점 28점이 된 부산은 선두를 유지했다. 2위 수원 삼성(승점 23)과는 승점 5점 차다.
경남FC는 안방에서 김해FC를 2-1로 꺾었다.
단레이가 전반 12분과 후반 23분 멀티골로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승점 11을 기록한 경남은 1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10경기에서 2무 8패로 승리가 없는 김해는 최하위에 머물렀다.
용인FC는 안산 그리너스를 2-1로 누르고 14위(승점 9)에 자리했다. 안산은 12위(승점 11)다.
1-1로 맞서던 용인은 후반 45분 유동규의 결승골로 승리를 따냈다.
성남FC와 전남 드래곤즈는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성남은 9위(승점 14), 전남은 16위(승점 6)에 각각 머물렀다.
From:뉴스
인기
-
8월7일 클럽 친선경기 - 바이에른 뮌헨 VS 아스톤 빌라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7일 일본 J1 리그 - 요코하마 M. VS 가시마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6일 리그스컵 - LA FC VS 과달라하라 치바스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6일 클럽 친선경기 - 아스널 VS 베티스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8일 클럽 친선경기 - 첼시 VS AC 밀란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7일 K리그 2 - 화성FC VS 서울E 국내축구 분석 프리뷰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