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30점' NBA 뉴욕, 샌안토니오에 10점차 완승…파이널 기선 제압
뉴욕은 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25~2026시즌 NBA 파이널(7전 4승제) 1차전에서 105-95 완승을 거뒀다.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4연승으로 제압했던 뉴욕은 상승세를 파이널까지 잇는 데 성공했다.
플레이오프 전체로 계산하면 12연승으로, 오는 6일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통해 연승 횟수 '13'에 도전한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7차전까지 치르는 서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어렵게 웃은 샌안토니오는 홈 일정에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뉴욕에선 브런슨이 30점을 쏘며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칼 앤서니 타운스가 18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샌안토니오에서는 '에이스' 빅토르 웸반야마가 26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1쿼터는 홈 팀의 리드로 펼쳐졌다.
8점 차로 앞서며 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했다.
그러나 원정팀이 2쿼터에서 흐름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3쿼터 종료 시점에는 76-76 동점까지 만들었다.
흐름을 탄 뉴욕은 4쿼터에 역전을 해냈고, 10점 차 완승으로 1차전을 마무리했다.
From:뉴스
인기
-
8월3일 아세안 현대 컵 - 인도네시아 VS 베트남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4일 아세안 현대 컵 - 필리핀 VS 태국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4일 클럽 친선경기 - 제주 VS 바이에른 뮌헨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5일 클럽 친선경기 - K리그 올스타 VS 맨체스터 시티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4일 클럽 친선경기 - 빠툼 유나이티드 VS 아스톤 빌라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6일 클럽 친선경기 - 아스널 VS 베티스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