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4-2 크로아티아, 케인 멀티골… 리바코비치 7선방에도 팀 패배

6월 18일, 잉글랜드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했다. 전반전에 모드리치가 페널티킥을 내줬고, 케인이 주축으로 나섰지만 리바코비치에게 선방당했다. 재차 시도한 페널티킥은 성공했다. 바투리나가 중거리 환상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라이스의 코너킥 크로스를 케인이 헤더로 득점해 잉글랜드가 다시 앞서갔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페리시치의 헤더 패스를 무사가 받아 슛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에는 앤더슨의 도움을 받은 벨링엄이 골을 넣어 잉글랜드가 다시 리드를 잡았다. 사카의 도움을 받은 래시퍼드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제친 후 차분히 밀어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경기는 케인, 벨링엄, 래시퍼드의 골로 잉글랜드가 4-2로 크로아티아를 이기며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 전반 12분: 모드리치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마두에케를 넘어뜨려 페널티킥을 내줬다. 케인이 주축으로 나섰지만 리바코비치가 선방했고, 심판은 리바코비치의 조기 움직임을 이유로 재차 시도를 명령했다. 케인은 재차 시도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잉글랜드 1-0 크로아티아)
- 전반 37분: 바투리나가 페널티박스 밖에서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크로아티아 1-1 잉글랜드)
- 전반 42분: 라이스의 코너킥 크로스를 케인이 수비수보다 높이 뛰어 헤더로 득점했다. (잉글랜드 2-1 크로아티아)
- 전반 추가시간 5분: 페리시치의 헤더 패스를 무사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슛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크로아티아 2-2 잉글랜드)
- 후반 47분: 앤더슨의 긴 패스 도움을 받은 벨링엄이 오른쪽에서 돌파 후 밀어넣어 득점했다. (잉글랜드 3-2 크로아티아)
- 후반 55분: 잉글랜드의 코너킥 상황에서 리바코비치가 3연속 선방을 펼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 후반 57분: 케인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낮은 슛을 시도했지만, 리바코비치가 빠르게 다리를 펼쳐 막아냈다.
- 후반 76분: 파샬리치가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슛했지만, 픽퍼드가 빠르게 반응해 막아냈다.
- 후반 81분: 스펜스가 오른쪽에서 빠르게 전진했지만, 리바코비치가 적시에 나와 막아냈다.
- 후반 85분: 사카의 역습 도움을 받은 래시퍼드가 수비수를 제친 후 침착하게 밀어넣어 득점했다. (잉글랜드 4-2 크로아티아)
Fr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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