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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3년 만에 PSG 떠날 듯


프랑스 '메디앙 파리지앵'은 28일(현지시간) "이강인의 이적 협상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아틀레티코와 구체적인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이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선수 개인 협상은 이미 마무리 단계"라고 했다.

이어 "아직 최종 합의는 하지 못했지만 협상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이 확정적"이라고 말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온 후 프랑스 리그앙 3시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시즌 연속 우승을 해내면서 트로피를 연속해 들었다.

아틀레티코는 마요르카 때부터 이강인을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강인은 PSG를 택했는데 이후에도 계속 연결됐다.

앙투완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올랜도 시티 이적이 확정됐을 때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계약 조건 합의도 마쳤고 이제 서명만 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와 계약을 맺을 것이다. 급여 요구, 이적료 모두 아틀레티코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3년 만에 PSG 떠날 듯 - Scoreman
2026.6.29 10:12
프랑스 '메디앙 파리지앵'은 28일(현지시간) "이강인의 이적 협상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아틀레티코와 구체적인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최우선으로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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