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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맨시티, 포든·도쿠·돈나룸마 총출동…홀란·로드리 제외

방한 맨시티, 포든·도쿠·돈나룸마 총출동…홀란·로드리 제외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한국 투어에 깜짝 놀랄 만한 강한 스쿼드를 파견한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프리시즌을 활용해 한국을 찾아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각각 쿠팡플레이시리즈를 치른다.

본 시즌을 갖기 전 실전 감각이 필요한 맨시티는 돈나룸마, 후벵 디아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제레미 몽가, 요수코 그바르디올, 도쿠, 포든, 오마르 마르무시 등 주축들이 대거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과 스페인의 로드리 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많은 경기를 치렀던 선수들은 피로 해소 등을 이유로 불참할 예정이다.

'디애슬레틱'은 "선수 중 월드컵서 8강 이상까지 경기를 치른 일부 자원들은 프리시즌에 합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와 FIFA는 선수 안전을 위해 매 시즌 종료 후 최소 21일간의 휴식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맨시티는 같은 날 투어에 앞서 맨시티 훈련장에 소집된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포든과 돈나룸마를 중심으로, 이적생 몽가까지 새 시즌 주축이 될 선수들이 대거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했다.

맨시티는 8월 1일 홍콩에서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경기를 치른 뒤 한국으로 이동하며, 한국 일정을 마친 뒤엔 16일 아스널과의 커뮤니티 실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시즌을 시작한다.

방한 맨시티, 포든·도쿠·돈나룸마 총출동…홀란·로드리 제외 - Scoreman
2026.7.28 18:14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한국 투어에 깜짝 놀랄 만한 강한 스쿼드를 파견한다"고 보도했다.맨시티는 이번 여름 프리시즌을 활용해 한국을 찾아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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