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무고사 뜬다…K리그 별들, 맨시티와 격돌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팀 K리그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경기·인천 연고 구단에서는 FC안양의 마테우스와 권경원, 부천FC1995의 갈레고와 안태현,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와 후안 이비자가 이름을 올려 지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마테우스는 올 시즌 K리그1 도움 선두(5개)를 달리며 공격 전개의 핵심으로 활약 중이고, 무고사는 리그 득점 공동 선두(8골)에 올라 뛰어난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권경원은 국가대표 경험을 앞세워 수비의 중심을 잡고, 갈레고와 안태현, 후안 이비자 역시 각 소속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팀 K리그 전력에 힘을 보탠다.
공격진에는 무고사(인천), 야고·이동경(이상 울산), 갈레고(부천), 이승우(전북)가 포진했다. 중원에는 마테우스(안양)를 비롯해 기성용(포항), 김대원(강원), 김봉수(대전), 김주찬·박태준(이상 김천), 문민서·하승운(이상 광주)이 포함됐다.
수비진은 권경원(안양), 안태현(부천), 후안 이비자(인천)를 비롯해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 김륜성(제주), 야잔(서울), 어정원(포항)으로 구성됐으며, 골문은 구성윤(서울)과 송범근(전북)이 지킨다. 팬 투표로 선발된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 손정범(서울)도 팀 K리그에 합류했다.
팀 K리그는 정정용 감독과 정경호 코치,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TSG)가 꾸린 24명의 선수단으로 경기에 나서는 가운데, 부상이나 이적 등으로 소집이 어려운 선수가 발생할 경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코칭스태프의 협의를 거쳐 대체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From:뉴스
인기
-
8월3일 아세안 현대 컵 - 인도네시아 VS 베트남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4일 아세안 현대 컵 - 필리핀 VS 태국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4일 클럽 친선경기 - 제주 VS 바이에른 뮌헨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2일 K리그 2 - 부산 VS 서울E 국내축구 분석 프리뷰 -
8월1일 클럽 친선경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AT 마드리드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8월4일 클럽 친선경기 - 빠툼 유나이티드 VS 아스톤 빌라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