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체코 1차전 이집트 심판들 휘슬…주심은 아민 모하메드
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체코, B조 1차전 캐나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D조 1차전 미국-파라과이 등 첫 4경기의 심판 라인업을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A조 1차전을 치른다.
홍명보호와 체코전 주심으로는 이집트 국적의 아민 모하메드가 배정됐다. 2017년부터 FIFA 국제 심판으로 활약했고, 2019년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휘슬을 분 경력이 있다. 부심 역시 이집트 국적의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아흐메드 호삼 타하가 맡는다.
대기심과 대기 부심은 코스타리카 국적의 후안 칼테론, 후안 카를로스 모라가 맡고, VAR 심판은 이집트 국적의 마흐무드 아슈르, VAR 부심은 미국 국적의 조 디커슨이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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