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공식 발표: 리브라멘토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 찰로바 대체 발탁

6월 16일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공식적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가 부상으로 인해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된다고 발표했다.
첼시의 센터백 트레보 찰로바가 그의 대체 선수로 발탁되었다.
앞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브라멘토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으며, 현재 뉴캐슬로 복귀해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속적인 부상 문제로 인해 리브라멘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7경기만 출전했다. 그는 지난해 두 차례의 무릎 부상으로 두 달간 결장했으며, 1월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15경기를 결장했다. 또한 4월에는 허벅지 부상으로 리그 시즌을 조기에 마감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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