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Scoreman> 뉴스> 뉴스> 챔피언스리그,FC 포르투,맨체스터 시티,FC 포르투 V...

홀란드, 분노 뒤 멀티골 폭발...맨시티, 포르투에 2-0 승리

홀란드, 분노 뒤 멀티골 폭발...맨시티, 포르투에 2-0 승리

맨체스터 시티는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FC 포르투를 2-0으로 꺾었다.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3연승을 달린 맨시티는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까지 잡아내며 공식전 4연승을 기록했다. 포르투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홈에서 패했다.

승리의 주인공은 홀란이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홀란드는 후반 2분 결승골을 터뜨렸고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까지 책임졌다.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5골을 몰아쳤고, 이번 시즌 5경기 5골을 기록했다.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켰다. 마테우스 누네스, 후벵 디아스, 마크 게히,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수비진을 구성했고 아이유브 부아디와 엔소 페르난데스가 중원에 자리했다. 앙투안 세메뇨, 라얀 셰르키, 필 포든이 홀란을 지원했다.

포르투는 디오구 코스타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 알베르투 코스타, 네우엔 페레스, 야쿱 키비오르, 마르팀 페르난데스가 수비를 맡았다. 파블로 로사리오, 알란 바렐라, 가브리 베이가가 중원을 구성했고 윌리엄 고메스, 안드레 실바, 페페가 공격진을 꾸렸다.



홀란드, 분노 뒤 멀티골 폭발...맨시티, 포르투에 2-0 승리 - Scoreman
2026.9.9 10:00
맨체스터 시티는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FC 포르투를 2-0으로 꺾었다.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
Copyright © 2026 Powered By Scoreman All Rights Reserved.